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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골프 웨어 및 용품 준비하세요”

최종수정 2017.09.14 09:43 기사입력 2017.09.14 09:43


골프대전 전개…9월 15일~17일까지 3일 간 진행
F/W필수 아이템 바람막이등 20억원 물량 쏟아져
'폴로골프' 등 인기 브랜드 의류 최대 70% 할인
8층 골프 전문관 골프 클럽, 용품 최대 50% 할인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가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 까지 3일간 골프 대전을 전개할 예정이다. 1층 이벤트 홀과 8층 골프 전문관 본매장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골프대전은 돌아온 필드의 계절을 맞이해 총 20억 웑 상당의 물량이 쏟아진다.

이번 골프대전은 폴로골프, 잭니클라우스, 와이드앵글, 보그너 등과 같은 인기 골프웨어 브랜드를 포함해 LPGA 골프웨어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LPGA 골프웨어는 미국 여자프로골프협회 ‘LPGA’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인증한 골프웨어 브랜드로 한국에서만 유일하게 출시되는 브랜드이다.

골프웨어의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티셔츠가 3만 원에서 20만 원대, 바지가 6만 원에서 20만 원대, 바람막이 점퍼가 9만 원에서 40만 원대, 니트 및 가디건이 7만 원에서 20만 원대, 골프화가 8만 원에서 15만 원대이다.

8층 골프 전문관에서는 9월 15일부터 9월 28일까지 2주간 골프 클럽 및 기타용품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할인이 적용되는 골프 클럽의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다양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전세계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혼마를 포함해 정교함의 대명사인 다이와, 초·중급 골퍼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테일러메이드, 젝시오가 있다. 브랜드 별로 상이하지만, 클럽의 경우 25%~50% 할인 판매된 금액인 20만 원대에서 300만 원대이다.

더불어 볼빅의 비거리용 골프공인 맥스롱 볼(2피스)이 1만 원대, 혼마의 S1볼이 2만 원대, 젝시오의 캐디백과 같은 골프 용품이 20만 원대로 저렴하게 판매된다. 또한, 프로 골퍼들이 애용하는 골프거리 측정기인 부쉬넬과 보이스캐디가 각각 50만 원대와 20만 원대이다.

광주신세계 하성준 남성 팀장은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골프의 시즌인 가을이 성큼 다가온 만큼 이번 행사는 골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골프 패션은 스코어 만큼이나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부분이다.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중 프로모션으로는 신세계 제휴카드(삼성,씨티,SC,신한)를 포함해 신세계포인트카드로 골프 단일 장르 50/100만 원 이상 결제시, 신세계 상품권 2만5천/ 5만 원을 증정한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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