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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스톱, 나트륨 함량을 낮춘 ‘야채듬뿍햄샌드’ 출시

최종수정 2017.09.14 08:13 기사입력 2017.09.14 08:13

나트륨 비교표시제 기준 대비 86% 수준으로 낮춰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편의점 미니스톱이 나트륨을 대폭 줄인 ‘ 야채듬뿍햄샌드’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하는 ‘야채듬뿍햄샌드’는 나트륨 함량이 613mg으로 샌드위치 나트륨 비교표시제 기준(730mg) 대비 약 84% 수준인 저나트륨 샌드위치다.

새로 출시된 ‘야채듬뿍햄샌드’는 햄, 치즈, 양상추, 토마토, 오이슬라이스를 주재료로 허니머스타드 소스를 곁들여 야채의 아삭한 식감과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800원.

이번 신제품은 식품산업협회와 편의점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나트륨 저감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됐다. 이 캠페인은 나트륨 저감 가정간편식 제품 개발 확산 및 건강한 식품 소비문화 정착을 목적으로 미니스톱을 비롯한 편의점산업협회 회원사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미니스톱은 20일까지‘야채듬뿍햄샌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내 몸을 위한 청정샘물 500mL’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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