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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NYCRC 2차 미국투자이민 원금상환 기념 세미나...1500건 영주권 승인, 역삼동 국민이주(주) 본사

최종수정 2017.08.16 13:36 기사입력 2017.08.16 11:19

국민이주는 지난 7월 24일, 4번째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의 100% 원금상환을 실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NYCRC의 ‘뉴욕 스타이너 스튜디오(Steiner Studios) 1차’ 프로젝트다.

미국투자이민 원금상환 기념 국민이주 ‘미국투자이민 세미나’가 오는 8월 19일(토) 1시, 국민이주 본사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는 NYCRC의 메이진(May Qin) 투자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다.

국민이주(주)는 지난 7월 24일, 4번째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의 100% 원금을 상환했다. 뉴욕시 리저널센터(NYCRC. New York City Regional Center)의 두 번째 프로젝트인 ‘스타이너 스튜디오 1차’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130건의 I-526(이민청원)과 121건의 I-829(영구영주권취득) 청원 승인이 이뤄졌고 투자자들은 2010년 이민청원(I-526) 접수, 2014년 영구영주권을 취득(I-829)했다.

◆ 2017년 원금상환과 3차 투자자 모집
이번 세미나에는 이번 원금상환하는 프로젝트와 개발사가 동일한 ‘NYCRC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스타이너 3차’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스타이너 3차’프로젝트는 뉴욕 브루클린 시유지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옛 해군기지에 웨그만스 슈퍼마켓과 상업, 산업, 인프라 시설을 짓는다.

개발사인 스타이너(STEINER)사는 뉴욕시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개발 프로젝트에 세 번째 참여다. ‘뉴욕시 스타이너 스튜디오 1차’는 원금 상환이 완료됐으며 ‘뉴욕시 스타이너 스튜디오 2차’ 프로젝트는 이민청원(I-526)이 모두 승인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 NYCRC, 1,500건 영구영주권 취득 달성
뉴욕시 리저널센터(New York City Regional Center)는 2008년, 미 이민국 사업승인을 받아 뉴욕시 최초로 승인을 받은 리저널센터다. 현재까지 NYCRC는 브루클린, 퀸즈, 맨해튼, 브롱스 지역의 21개 경제 개발 프로젝트를 위해 14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확보했다.

NYCRC는 현재까지 2,370건 이상의 I-526(이민청원) 승인을 받았으며, 1,500건 이상의 I-829(영구영주권) 승인을 받았다. 미국투자이민 신청자를 포함한 가족 4,000명 이상이 NYCRC 프로젝트를 통해 영구영주권을 취득했다.

◆ 국민이주(주), 다섯 번째 100% 원금 상환 예정
국민이주(주)는 7월 현재, 4개의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투자자 전원에게 100%원금 상환을 실시했고, 오는 21일에는 SRC의 ‘아진 USA 2차’ 프로젝트의 원금 상환이 예정돼 있다.

4개의 프로젝트를 통해 14명 고객과 그의 가족 46명이 영구영주권을 취득했다. ‘스타이너 스튜디오 (Steiner Studios) 1차’ 프로젝트를 포함 밀워키RC ‘RCIFPP’, SRC ‘아진 USA 1차’, NYCRC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1차’ 등 총 4개의 프로젝트가 원금 상환을 완료했다.

한편, 국민이주(주)는 오는 26일 1시에는 ‘아진 USA 2차’ 원금상환을 축하하는 기념 세미나도 개최할 예정이다.


박진우 기자 takerap@ais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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