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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영암서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실시

최종수정 2017.07.18 00:14 기사입력 2017.07.18 00:14

금호타이어는 지난 16일 전남 영암 KIC에서 목포 신흥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 교육기부를 실시했다. 사진=금호타이어 광주

전남 영암 KIC에서 초등학생 대상 모터스포츠 체험 기회 제공

[아시아경제 김행하 기자]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는 지난 16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목포 신흥초등학교 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 관련 교육 및 경기장 체험 등의 교육기부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기부’는 기업이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해 자사의 보유 자원과 임직원들의 재능, 역량 등을 대가 없이 기부하는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2년부터 6년 째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댜.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은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ECSTA) 레이싱팀’ 김진표 감독에게 모터스포츠 기초 교육 및 경기 안내를 받고 레이싱 드라이버, 레이싱 미캐닉(정비사) 등의 관련 직업에 대해서도 소개를 받았다.

또한, 경기장 내부에서 경주 차량과 드라이버들을 직접 만나보는 ‘그리드 워크(GRID WALK)’ 및 버스를 타고 서킷을 체험해보는 ‘달려요 버스’ 이벤트에 참여하며 모터스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조남화 금호타이어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교육기부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와 직업을 간적접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레이싱과 같이 금호타이어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통해 앞으로도 교육기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행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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