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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의 수제자 최형진 “탕수육은 내가 더 낫다”

최종수정 2016.10.11 00:02 기사입력 2016.10.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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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JTBC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 사진=JTBC 제공


[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이 도전자들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결을 펼쳤다.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00회 특집에는 기존 셰프인 이연복, 최현석, 샘킴, 김풍이 4명의 도전자 셰프들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전자로는 1세대 스타셰프 레이먼킴, 최연소 국제 중식조리 명사 겸 이연복의 수제자 최형진, 서촌에 이탈리안 레스토랑 5개를 가진 이재훈 셰프, 그리고 이자카야 운영 경험자이자 연예계를 대표해 요리하는 남자 김민준이 출연했다.

이날 자신의 스승 이연복에게 도전한 최형진의 패기가 눈길을 끌었다. 중화요리 대가와 중식조리 명사의 사제대결이 성립된 것. 이에 최형진은 “탕수육은 내가 더 낫다”라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100회 특집 방송을 마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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