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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UAE·소말리아 해역·남수단·레바논 파병 연장 동의안 의결

최종수정 2015.11.30 18:23 기사입력 2015.11.30 18:23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국회는 30일 본회의를 열고 아랍에미리트(UAE), 소말리야 해역, 남수단, 레바논 파병 동의안을 내년 말까지 연장했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국군부대의 UAE 군 교육훈련 지원 등에 관한 파견연장 동의안', '국군부대의 소말리아 해역 파견연장 동의안', 국군부대의 국제연합 남수단 임무단(UNMISS) 파견연장 동의안', 국군부대의 '국제연합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 파견연장 동의안을 처리했다.

이에 따라 이들 파병 부대는 내년 연말까지 현지에서 활동할 수 있게 됐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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