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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입 정시 맞춤 전략으로 승부할 때

최종수정 2014.11.18 15:28 기사입력 2014.11.18 15:28

동대문구, 19일 ‘2015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지난 13일 마무리됐다. 자칫 흐트러질 수도 있는 이때 동대문구가 준비한 대입설명회를 잘 활용한다면 체계적인 정시 전략으로 한 발 앞서 갈 수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 및 그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19일 오후 3시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정시 합격전략 2015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학입시 설명회는 1·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비타에듀 고려학력평가연구소 유병화 평가이사와 배상준 상담팀장이 강사로 나서 13일 치러진 대학수능시험을 분석, 수능시험 이후 지원전략과 수능성적 발표 후 지원전략 등 정시 합격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이후 2부에서는 강북비타에듀 입시전문가 20명이 수험생이 작성한 영역별 가채점 점수를 가지고 1대1 맞춤식 개별상담을 진행한다.
대학입시 설명회

1부 설명회에는 행사시간 30분 전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2부 입시전문가와의 1대1 개별상담은 시간관계상 인터넷으로 사전 접수한 200명에게만 기회를 제공한다.

1대1 개별상담을 받고자 하는 수험생은 가채점(원점수) 점수를 작성해 제출해야만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번호표는 행사시작 30분 전부터 선착순 배부한다.
이번 설명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구 홈페이지(www.ddm.go.kr) 온라인접수란을 통해 사전 접수하거나 동대문구 교육진흥과(☎2127-4515) 또는 동대문구교육비전센터(☎2127-5198)로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설계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이해하고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학입시 전형 방법의 다양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대학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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