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신종균 사장 "갤럭시S5 폐기설은 낭설, S4보다 반응 좋아"

최종수정 2014.03.07 06:55 기사입력 2014.03.06 17:46

댓글쓰기

"아직 양산 시작도 안해, 4월 11일 출시 품질 자신"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장(사장)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신종균 삼성전자 IT모바일(IM) 부문 사장이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갤럭시S5 초도 물량 폐기설에 대해 "낭설"이라고 일축했다. 아직 양산도 시작하지 않은 상황으로 4월11일 세계 시장 출시에 아무 문제도 없다고 밝혔다.

6일 신종균 사장은 서울 양재동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열린 '2014 상생협력데이'에 참석해 "갤럭시S5 초도 물량 130만대 폐기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아직 양산에 들어가지도 않았으며 이제 막 시작하려 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4월11일 갤럭시S5 출시에는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품질면에서도 아무런 문제가 없고 자신있다"고 말했다.

신 사장은 갤럭시S5 언팩 행사 이후 국내외 반응이 좋지 않아 개발진들이 제품 개선 방안을 마련해 갤럭시S5의 개선 작업에 들어갔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일축했다.

신 사장은 "갤럭시S5의 언팩 행사 반응은 뉴욕(갤럭시S4 언팩 행사)보다 훨씬 좋았다"면서 "S4와 S5 언팩 행사 당시 모두 현장에 있었는데 S4는 4000여명 정도가 언팩 행사에 참석했고 S5는 5580명 정도가 행사에 참석하고 3800만명이 인터넷을 통해 언팩행사를 지켜보는 등 상당히 좋은 반응이 있었다"고 말했다.
갤럭시S5가 두 가지 사양으로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서도 부인했다.

신 사장은 갤럭시S5가 서로 다른 사양으로 출시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갤럭시S5는 언팩에서 발표한 한 가지 사양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나연 '깜찍한 여신미모' [포토] 선미 '도발적인 눈빛'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요염한 자태' [포토] 홍수아 '파격 보디 프로필' [포토] 제시 '시선집중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