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유니에스와 업무협약 체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유니에스 이용훈 대표(왼쪽)와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의 김영덕 대외협력센터장.

유니에스 이용훈 대표(왼쪽)와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의 김영덕 대외협력센터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와 종합인재서비스기업인 ㈜유니에스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는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듀얼시스템을 도입하고 현장중심의 학습모듈을 구축하기 위해 유니에스와 입학특별전형을 위한 업무협약을 22일 강남에 소재한 유니에스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운희 서울호서전문학교 학장은 “지금은 평생교육시대이며 특별장학금지급으로 계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부여해 직장과 사회에 기여도가 높은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서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합인재서비스 기업인 유니에스의 이용훈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의 자기계발과 현장기반형 전문인재 육성을 추진하고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학생들에게는 유니에스에 취업기회를 부여하겠다”며 “일과 학습(Work Based learning)을 동시에 병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기업여건에 맞도록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호서전문학교는 유니에스 임직원 전원에게 2014학년도부터 관광경영학과, 미용학과, 식품조리학과, 실내디자인학과, 오라클데이터베이스학과 입학희망자를 대상으로 특별전형을 실시한다. 입학자 전원에게 졸업시까지 일정 장학금 혜택도 주어진다.
특히 전문대학이나 대학교 중퇴자는 이미 취득한 학점은 인정해 주기 때문에 부족한 학점만 보충해 전문학사나 학과학위취득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서울호서전문학교 관계자는 “서울호서전문학교의 학사과정은 주 1일 과정으로 주말이나 주중 하루를 택해서 학교에서 4과목, 사이버로 3과목을 수강하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이다. 따라서 일을 하면서도 대학원 진학이 가능해 직장인에게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 muse86i@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곰도 놀라고 우리도 놀랐어요"…지리산서 반달가슴곰 '불쑥' 지역비하에 성희롱 논란까지…피식대학 구독자 300만 붕괴 강형욱 해명에도 전 직원들 "갑질·폭언 있었다"…결국 법정으로?

    #국내이슈

  • 안개 때문에 열차-신호등 헷갈려…미국 테슬라차주 목숨 잃을 뻔 "5년 뒤에도 뛰어내릴 것"…95살 한국전 참전용사, 스카이다이빙 도전기 "50년전 부친이 400만원에 낙찰"…나폴레옹 신체일부 소장한 미국 여성

    #해외이슈

  • [포토] 시트지로 가린 창문 속 노인의 외침 '지금의 나는 미래의 너다' [포토] 수채화 같은 맑은 하늘 [이미지 다이어리] 딱따구리와 나무의 공생

    #포토PICK

  • 현대차, 中·인도·인니 배터리 전략 다르게…UAM은 수소전지로 "없어서 못 팔아" 출시 2개월 만에 완판…예상 밖 '전기차 강자' 된 아우디 기아 사장"'모두를 위한 전기차' 첫발 떼…전동화 전환, 그대로 간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거대언어모델(LLM)' 개발에 속도내는 엔씨소프트 [뉴스속 용어]급발진 재연 시험 결과 '사고기록장치' 신뢰성 의문? [뉴스속 용어]국회 통과 청신호 '고준위방폐장 특별법'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