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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하이텍, 자회사 中 반도체시장 공략

최종수정 2010.08.25 14:26 기사입력 2010.08.2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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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에이스하이텍은 25일 100% 자회사인 전문 반도체슬러리 제조업체 에이스나노켐이 해외 중국 반도체시장 진출을 위한 에이전트 계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에이스나노켐 관계자는 "중국 시장의 대리점권을 에이전트 선별 작업과 인터뷰등을 통해 부여, 고객층에 맞게 공략을 해 이미 몇몇 해외 중국업체에서는 평가 중으로 하반기 내 큰 폭의 매출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에이스나노켐은 상반기만 약 2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매출을 약 5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에이스하이텍에 따르면 반도체 슬러리는 반도체 CMP공정에 사용되는 초정밀 연마제로 웨이퍼의 크기가 늘어나고, 기술이 발달할수록 연마제의 사용량도 증가하는 기술적인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중국 반도체 시장의 기술이 발전하고, 사용 웨이퍼의 크기가 4인치,6인치에서 8인치, 12인치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시장이 크게 늘어날 것이란 게 에이스하이텍측 계산이다. 회사는 이를 5년 이내로 보고 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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