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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 바이러스' 노출녀 등장 "성형수술만 10군데 넘게"

최종수정 2009.08.18 09:54기사입력 2009.08.18 09:29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육감몸매로 타인의 시선을 즐기는 일명 '노출녀'가 등장해 화제다.

18일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나의 예쁜 몸매를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 당연하다"는 여성 전신해 씨가 출연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엉덩이가 보일 듯한 초미니 스커트와 가슴라인이 훤히 드러나 보이는 옷이 아니면 아예 눈길조차 안 간다”는 그는 소장하고 있는 초미니 스커트만 해도 100여벌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스튜디오에서 공개한 전 씨의 노출의상들을 지켜본 MC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전 씨는 “여름은 물론 겨울에도 점퍼 속에 탑과 초미니 스커트만 입고 다닌다”고 고백하며 “내 몸매는 너무 예쁘다. 남들에게 보여줘야 하는 게 당연하다”는 확고한 주관을 밝혔다.

이어 “여자는 성형수술을 해서라도 무조건 예뻐야 한다”고 주장한 전 씨는 “예쁜 몸매를 만들기 위해 3년 동안 10군데가 넘는 곳을 성형했고, 앞으로도 수술 계획이 계속 잡혀있을 정도의 성형수술 매니아”라는 사실을 털어놨다.

또 그는 "외모 관리를 위해 쇼핑은 필수다"라며 “하루에 2~3번은 기본, 일주일에 30번씩 쇼핑을 다닌다. 한 달 의류쇼핑비만 1,000만 원에 육박하고 3년 동안 사들인 옷은 억대에 달한다”는 쇼퍼홀릭으로서의 면모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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