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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핑골프 G425 "넘버 1 신화는 진행형"

최종수정 2020.10.05 08:16 기사입력 2020.10.05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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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컬렉션] 핑골프 G425 "넘버 1 신화는 진행형"


"더욱 강해졌다."


핑골프 2021년형 G425 드라이버(사진)는 골프스파이에서 각종 브랜드 평가 결과 성능과 기술, 진실성, 신뢰성 등 4개 부문 모두 1위에 오른 G시리즈 후속 라인이다. 출시하는 모델마다 완판돼 그야말로 '넘버 1'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우드와 하이브리드, 크로스오버 아이언으로 구성했다. 드라이버는 특히 역대급 비거리와 관용성을 자랑한다.

MAX와 로우스핀의 LST, 슬라이스를 줄여주는 SFT 등 총 3가지 타입 헤드에 3개의 웨이트 포지션을 탑재해 구질 변화 기능까지 업그레이드시켰다. 크라운 설계에 안정된 저중심, 독자적인 열처리 기술을 가미한 고반발 소재 포지드 T9S+ 티탄 페이스가 트램폴린 같은 폭발적인 탄성을 뿜어낸다. 스윙 스피드와 볼 스피드를 증가시키는 반면 러프 페이스의 거친 면이 역스핀량을 줄인다.


진화된 초박형 드래곤 플라이 테크놀로지의 이상적 무게중심 설계로 관용성은 더욱 높아졌다. 임팩트 시 리얼 로프트가 증가돼 높은 타출각과 저스핀을 만들고, 터뷸레이터가 스윙 시 헤드 뒤에서 발생하는 공기 저항을 최소화한다. 체형과 스윙스타일에 맞춰 로프트와 라이각을 8가지로 직접 조절해 탄도를 튜닝할 수 있다. 헤드 내부에 설계된 사운드 립은 청명한 타구음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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