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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킨, 서울시 전기버스 급속충전시설 사업자 6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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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펌프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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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et 전기차 충전소 선도기업 펌프킨이 서울시 전기버스 급속충전시설 사업자로 6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2019년부터 서울시 전기버스 급속충전시설 사업에 참여한 펌프킨은 55여 개 차고지에 대규모 충전소를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올해 초 2024 환경부 완속 및 급속충전기 보조금 사업자도 선정된 펌프킨은 전기차 충전소를 전국적으로 확대 중이다. 현재 펌프킨이 운영 중인 100kW 이상 전기차 급속충전기는 서울시에 530대, 전국적으로는 3,100여 대이다.

펌프킨이 이번에 서울시에 제안한 혁신 아이디어는 신개념 전기차 충전기인 천장형 충전기와 쉘터 일체형 충전기이다. 펌프킨 측에 따르면 특허출원이 완료된 신기술로서 2024년 하반기에 서울시와 협의하여 공영차고지 내에 설치를 추진 중이며 자율 주행 전기차에 적용 가능한 팬터그래프 자동 로봇 충전시스템도 2년간의 실증사업을 마치고 상용화 준비를 완료했다.


또한 펌프킨은 Fleet 전기차 충전소 선도기업으로서 대규모 충전소 구축 노하우를 기반으로 1,000kW 이상 Fleet 개념의 대규모 충전소 306개소를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지역 공영차고지에도 전기버스 전용 충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펌프킨의 최용길 총괄사장은 “서울시 전기버스 급속충전시설 사업자로 6년 연속 선정되어 서울시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의 차고지 내에 신개념 급속충전기술의 적용과 자체 유지보수인력을 통해 24시간 무중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또한, 2024년 환경부 완속 및 급속 보조금 사업자로서 지자체, 공공기관, 주차장 및 공동주택 등 업무시설 및 상업시설에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국내외 충전 인프라 사업을 협업해서 추진할 총판, 대리점, 지역별 공사 협력업체 등을 찾고 있다. 많은 기업의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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