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尹, 박근혜 최측근 정호성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 3비서관 임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문고리 3인방' 중 한명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윤석열 대통령이 과거 '국정농단' 수사 당시 구속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을 대통령실 비서관으로 발탁했다.


정 전 비서관은 이재만·안봉근 전 비서관과 함께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문고리 3인방'으로 불렸다. 정 전 비서관은 지난 2018년 대법원에서 징역 1년 6월 형이 확정돼 복역하다 만기 출소했다.

아울러 현재 사회통합비서관, 시민소통비서관, 국민공감비서관으로 구성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도 명칭을 각각 1·2·3비서관으로 변경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정 전 비서관을 시민사회수석실 3비서관으로 임명했다"며 "24일 출근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일 임명된 전광삼 시민사회수석은 박근혜 정부 청와대 춘추관장 출신으로 정 전 비서관과 함께 청와대에서 근무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수천명 중국팬들 "우우우∼"…손흥민, '3대0' 손가락 반격 "방문증 대신 주차위반 스티커 붙였다"…입주민이 경비원 폭행 전치 4주 축구판에 들어온 아이돌 문화…손흥민·이강인 팬들 자리 찜 논란

    #국내이슈

  • "내 간 같이 쓸래?"…아픈 5살 제자 위해 간 떼어 준 美 선생님 "정은아, 오물풍선 그만 날려"…춤추며 北 조롱한 방글라 남성들 머스크 끌어안던 악동 유튜버, 유럽서 '금배지' 달았다

    #해외이슈

  • [포토] 시원하게 나누는 '情' [포토] 조국혁신당 창당 100일 기념식 [포토] '더위엔 역시 나무 그늘이지'

    #포토PICK

  • 탄소 배출 없는 현대 수소트럭, 1000만㎞ 달렸다 경차 모닝도 GT라인 추가…연식변경 출시 기아, 美서 텔루라이드 46만대 리콜…"시트모터 화재 우려"

    #CAR라이프

  • [뉴스속 그곳]세계문화유산 등재 노리는 日 '사도광산' [뉴스속 인물]"정치는 우리 역할 아니다" 美·中 사이에 낀 ASML 신임 수장 [뉴스속 용어]고국 온 백제의 미소, ‘금동관음보살 입상’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