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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 우즈베키스탄 IT PARK에 한국 테크노파크모델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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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Park, 지속가능 성장 위한 역량강화 연수 추진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회장 도건우)는 5월 15일부터 오는 24일까지 8박 10일간 우즈베키스탄 IT Park의 운영인력을 초청해 ‘우즈베키스탄 IT Park 운영인력 역량강화 2차 한국 초청연수’를 실시한다.


경북테크노파크컨소시엄(경북테크노파크-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다인리더스)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우즈베키스탄 IT Park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조성·역량강화사업(2021년∼2025년)’을 수행 중이며, 이번 초청연수는 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우즈베키스탄 IT Park 운영인력을 초청 연수 중인 경북테크노파크.

우즈베키스탄 IT Park 운영인력을 초청 연수 중인 경북테크노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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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청연수는 IT Park 운영인력의 역량 강화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IT Park의 지속가능한 운영모델을 확립하고, 궁극적으로 우즈베키스탄 IT산업을 육성해 디지털 경제 발전을 구현하고자 한다.

우즈베키스탄 IT Park는 우즈베키스탄 IT산업 발전과 IT분야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생태계 구축과 기업지원을 위해 2019년 7월 설립됐다.


세부 과정은 한국 IT산업·기업육성 정책학습, 한국테크노파크 운영모델에 대한 사례학습 등으로 이뤄진다.


또 테크노파크(경북·인천)와 IT 관련 기업지원 기관, 우수 중소 IT 기업 견학을 통해 우리나라 기업지원제도와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연수생들은 연수 결과를 현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자국의 IT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IT Park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주요 업무별 액션플랜을 수립하는 실습 과정에도 직접 참여한다.


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 관계자는 이번 초청연수가 우즈베키스탄의 IT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뿐 만 아니라 한-우즈벡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양국 간 지속적인 교류 기회를 확보하고 양국기업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한 협업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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