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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주근접 아파트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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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 끌고 있는 직주근접 아파트
- 워라밸 확보하려는 직장인 늘면서, 주거 수요 몰려

직주근접 아파트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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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에서 직주근접 아파트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워라밸(Work-Life and Balance)을 확보하려는 직장인들이 많아지면서, 직장과 가까운 주거 단지에 주거 수요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직주근접이란 말 그대로 직장(職場)과 주거(住居)가 가까운 것을 말한다. 직주근접 단지 거주 시 출퇴근 소요 시간 감소로 여가의 증가 및 삶의 질이 높아진다. 특정 시간대에 몰리는 교통 체증으로 인한 스트레스 절감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근접한 업무 및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생활 인프라가 집중된 경우가 많아 주거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실제로, 직주근접 입지를 갖춘 단지들은 분양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3월 서울 강동구 ‘더샵 둔촌포레’는 일반공급 47가구에 4,374건의 접수를 기록, 1순위 청약에서 93.06의 경쟁률로 전 가구 마감에 성공했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급행 정차역인 중앙보훈병원역 역세권 단지로, 서울 주요 업무 지구로의 통근이 쉽다. 또, 지난 3월 서울 서대문구 ‘경희궁 유보라’ 역시 1순위 평균 124.37대 1을 기록했다. 시청, 광화문 등 CBD 업무지구 출퇴근이 수월한 입지를 갖췄다.


업계 관계자는 “워라밸 문화 확산으로 인해 통근 시간을 최소화하려는 수요자들이 많아졌다”며, “인근 일자리 수에 따라 주택수요가 요동치듯, 직주근접 단지의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러한 가운데, GBD(강남, 서초 등), CBD(광화문, 을지로, 서울역 등)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출퇴근이 수월할 것으로 예상되는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건립되며, 지하 3층~지상 15층, 12개 동 총 827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49~84㎡ 409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특히, 전용면적 84㎡에는 테라스 하우스 설계가 적용된 T84㎡ 타입 24가구가 포함된다.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홍은·홍제램프와 근접해 내부순환로 이용 시 서울 서남부와 동부로 이동이 용이하며, 통일로를 통하면 서울역을 비롯해 시청 등 도심으로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을 통해 종로, 광화문, 시청 등 주 도심지까지 10분대, 압구정 신사 등 강남권까지는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추후 교통망도 더욱 좋아진다. 바로, 올해 개통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는 GTX-A노선 이용이 수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서울 지하철 3호선 홍제역에서 세정거장이면 GTX-A노선이 지나는 연신내역으로 도달 가능하다. GTX-A노선(예정)은 파주 운정, 고양, 서울을 거쳐 동탄으로 이어지는 약 83.1km 길이의 노선이다. 해당 노선을 통하면 연신내역에서 서울역까지 단 4분, 강남권까지는 10분대로 이동 가능해질 전망이다. 지난 3월 30일에 개통된 수서~화성 동탄 구간에 이어, 하반기에는 북부 노선이 개통할 예정이다.


단지가 위치한 서대문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세대주,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고, 주택 소유 여부나 재당첨 제한도 없다. 전매제한은 1년이며, 실거주 의무는 없다.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5월 오픈할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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