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BOF 1차 티켓 전석 매진… Big 콘서트 티켓 파워 입증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6월 8∼9일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

god·제로베이스원·슈퍼주니어 D&E

2024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Big 콘서트가 15분 만에 그라운드 석 매진, 50분 만에 전석 매진되면서 화려한 라인업들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지오디(god).[이미지출처=아이오케이컴퍼니]

지오디(god).[이미지출처=아이오케이컴퍼니]

AD
원본보기 아이콘

지난 19일 오후 7시부터 예스24를 통해 Big 콘서트 1차 티켓이 국내외에 동시 오픈되자마자, 글로벌 팬들이 콘서트 명당을 사수하기 위해 몰려들면서 접속자가 폭주해 잠시 서버가 마비되기도 했으며 오후 9시에는 1차 티켓 판매분이 매진됐다는 공지가 발표됐다.


최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페스티벌인 만큼 BOF는 매년 매진 행렬을 이어왔는데, 올해 역시 전 세계 팬들의 양보 없는 피케팅 전쟁으로 완판을 기록하게 됐다. 인기를 증명하듯, Big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아티스트를 향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특히 ‘국민 그룹’으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god(박준형, 윤계상, 데니안, 손호영, 김태우)는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수많은 히트곡과 함께 레전드 공연을 선뵐 예정이며, 올라운더 유닛 슈퍼주니어-D&E(SUPER JUNIOR-D&E, 동해&은혁)가 한층 성숙해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출구 없는 매력을 전한다.


5세대 보이그룹의 선두주자로 활약하고 있는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과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는 화려한 비주얼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기대감에 부응할 계획이다.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원본보기 아이콘

이외에도 Big 콘서트엔 나우어데이즈(NOWADAYS), 엔싸인(n.SSign), 루네이트(LUN8), 하이키(H1-KEY), 빌리(Billlie) 등이 무대에 올라 부산의 여름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매년 역대급 공연을 경신 중인 BOF Big 콘서트는 오는 6월 8일 부산아시아드 주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K-POP으로 부산 시민과 전 세계 팬들이 하나 되는 아시아축제로서의 진면모를 보여줄 계획이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BOF는 한류 문화 축제의 중심인 Big 콘서트, 힐링 송으로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파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이뤄져 있으며, 오는 6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부산에서 만날 수 있다.


2024 BOF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BOF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슈 PICK

  • '해병대원 특검법' 재의요구안 의결…尹, 거부권 가닥 김호중 "거짓이 더 큰 거짓 낳아…수일 내 자진 출석" 심경고백 [포토] 오동운 후보 인사청문회... 수사·증여 논란 등 쟁점

    #국내이슈

  • "눈물 참기 어려웠어요"…세계 첫 3D프린팅 드레스 입은 신부 이란당국 “대통령 사망 확인”…중동 긴장 고조될 듯(종합) 골반 붙은 채 태어난 샴쌍둥이…"3년 만에 앉고 조금씩 설 수도"

    #해외이슈

  • [포토] 중견기업 일자리박람회 [포토] 검찰 출두하는 날 추가 고발 '시스루 옷 입고 공식석상' 김주애 패션…"北여성들 충격받을 것"

    #포토PICK

  • 기아 EV6, 獨 비교평가서 폭스바겐 ID.5 제쳤다 車수출, 절반이 미국행인데…韓 적자탈출 타깃될까 [르포]AWS 손잡은 현대차, 자율주행 시뮬레이션도 클라우드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이란 대통령 사망에 '이란 핵합의' 재추진 안갯속 [뉴스속 용어]한-캄보디아 정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 "결혼 생활 파탄이 났다"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