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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서 커피와 오일로 춘곤증 이겨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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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온이 급격히 오르면서 많은 이들이 식후 졸음과 무력감을 호소한다. 이른바 춘곤증으로 4~5월 사이에 주로 발생한다. 눈꺼풀이 천근만근 무거어지며 졸음이 밀려올 때 이겨내기 위한 품목은 뭐가 있을까.


"광주신세계서 커피와 오일로 춘곤증 이겨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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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에 자리한 ‘육각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인 코코넛 커피가 있다. 육각커피는 고객들은 물론 백화점 임직원들에게도 ‘커피맛집’으로 알려져 인기가 높다. 광주신세계는 지역에서 출발한 토종 브랜드를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자 지난 2021년 육각커피를 입점시켰다.

육각커피는 시그니처 메뉴인 코코넛 커피을 비롯해 콜롬비아와 과테말라에서 온 원두를 블렌딩 해서 핸드드립 형태로 판매하는 드립커피 등을 선보이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고품질의 원두를 사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원두만 구입하러 이곳을 찾는 고객도 많다.


고급스러운 다크 초콜릿 맛을 즐길 수 있는 조아라 싱글 오리진(에티오피아 디카페인)원두는 200그램에 1만 9000원, 고소함 뒤에 새콤달콤한 맛으로 인기 있는 윌슨 블렌드 원두는 200그램에 1만 7000원에 판매된다.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부여하는 허브 오일도 춘곤증을 쫓는 데 유용하다. 광주신세계 본관 8층에서 만날 수 있는 ‘유스트’(Just)는 90년 전통을 가진 스위스 허브 오일 브랜드다. 핸드크림과 샤워젤 등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제품부터 허브 오일까지 건강과 뷰티와 관련된 여러 제품들을 생산한다. 이 중에서도 구두치 열매와 로즈마리, 라임 등의 성분으로 만든 유스트 구두치 롤온(10ml, 46,000원)허브 오일은 춘곤증에 힘겨워하는 이들에게 활력을 선사한다. 허브 오일을 개봉한 후 관자놀이나 귀 뒤에 가볍게 문질러 주기만 하면 시원한 느낌과 함께 기분 좋은 향이 올라와 간편하게 졸음을 이겨낼 수 있다.

유스트 매장에서는 오는 30일까지 구두치 롤온 허브 오일 3개를 구입하면 1개를 추가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벌인다.


광주신세계 본관 8층의 네스프레소는 춘곤증에 지친 소비자들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버츄오 머신과 캡슐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머그컵 2개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선착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소진 시 조기종료 될 수 있다.


김영민 광주신세계 식품팀장은 “춘곤증에 지친 소비자들에게 육각커피와 네스프레소, 유스트 허브 오일이 활력을 선사해드리길 기대한다”며 “광주신세계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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