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마포구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4’ 행정혁신도시 선정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구민 최우선을 기조로 ‘마포구민 행복시대’ 완성 위한 노력 높게 평가
민원 해결, 안전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 보편적 복지 등에 행정력 집중
박강수 마포구청장 “구민 위해 앞서가는 혁신 행정 펼쳐 나갈 것”

마포구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4’ 행정혁신도시 선정
AD
원본보기 아이콘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4’에서 행정혁신도시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2일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4’는 대한민국 산업 전 분야에서 다양한 경영혁신에 노력한 사례를 발굴 ·선정, 그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마포구는 언제나 구민을 최우선으로 ‘마포구민 행복시대’ 완성을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정책들을 추진한 노력이 높게 평가됐다.


갈등과 민원 해결을 위해 마포구는 과거 형식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365 구민 소통폰 ▲현장구청장실 ▲지역 ·민원별 상생위원회 등 선진적인 사업을 펼치고, 현장과 주민의 삶으로 들어가 적극적으로 갈등을 조정하고 중재하여 주민 만족도를 향상했다.


또 안전에 있어서는 과잉 대응이 기본이라는 신념으로 ▲재난안전상황실 ▲안전마포 핫라인 ▲AI인파밀집시스템 ▲침수방지용 지하차도 AI 자동 시스템 등을 통해 촘촘한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리는 세계적인 관광명소 홍대 ‘레드로드’ 일대를 집중적으로 특별관리해 핼러윈과 연말연시 기간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도 놓치지 않았다. 관광과 안전의 결합이라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조성한 ‘레드로드’를 활용해 거리별 특색을 살린 주제와 ‘깨비·깨순’이라는 레드로드 캐릭터를 개발하고 다양한 축제를 개최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포구는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전국 최초로 식사부터 건강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혁신 사업인 ‘주민참여 효도밥상’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임신 준비부터 산후조리, 영유아 지원까지 책임지는 ‘햇빛센터’와 비혼모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처끝센터’를 통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마포를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여 주민으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시상식에서 “최선을 다하면 실패해도 후회가 없고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성공해도 후회가 된다는 생각으로 열과 성을 다해 구민을 위한 혁신 행정을 더 열심히, 더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강형욱 해명에도 전 직원들 "갑질·폭언 있었다"…결국 법정으로? 유명 인사 다 모였네…유재석이 선택한 아파트, 누가 사나 봤더니 '엔비디아 테스트' 실패설에 즉각 대응한 삼성전자(종합)

    #국내이슈

  • "50년전 부친이 400만원에 낙찰"…나폴레옹 신체일부 소장한 미국 여성 칸 황금종려상에 숀 베이커 감독 '아노라' …"성매매업 종사자에 상 바쳐" '반려견 대환영' 항공기 첫 운항…1천만원 고가에도 '전석매진'

    #해외이슈

  • [이미지 다이어리] 딱따구리와 나무의 공생 [포토]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 방한 [포토] 고개 숙이는 가수 김호중

    #포토PICK

  • 현대차, 中·인도·인니 배터리 전략 다르게…UAM은 수소전지로 "없어서 못 팔아" 출시 2개월 만에 완판…예상 밖 '전기차 강자' 된 아우디 기아 사장"'모두를 위한 전기차' 첫발 떼…전동화 전환, 그대로 간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국회 통과 청신호 '고준위방폐장 특별법' [뉴스속 용어]美 반대에도…‘글로벌 부유세’ 논의 급물살 [뉴스속 용어]서울 시내에 속속 설치되는 'DTM'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