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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동파 피해아파트 찾아 주민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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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동파사고 발생 아파트 입주자대표를 만나 논의하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왼쪽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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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 보일러 배관 동파 청량리 소재 아파트 찾아 주민 위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이 29일 오후 보일러 배관 동파사고가 발생한 청량리동 소재 아파트를 찾아 추위에 노출된 주민들을 위로했다.

피해 아파트를 찾은 이 구청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을 만나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후 입주자대표를 만나 동파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 및 신속한 재건축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겨울철 추위로부터 행복한 일상을 지켜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 구청장으로서 매우 큰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피해복구 및 재발 방지를 위해 구청에서 지원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관련 부서와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구는 업무 연락을 통해 한파로 인한 피해 상황을 긴급 점검한 결과 해당 아파트 이외의 추가 피해 상황은 없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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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문일축구회 시무식 참석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9일 오전 안양천 억새1구장에서 열린 제47회 영등포구 문일축구회 시무식에 참석했다.


이날 문일축구회 시무식에는 임원과 동호인 40여 명이 참석해 새해를 맞이해 회원들의 건강과 안녕을 빌었다.


최호권 구청장은 “새해 회원 여러분들의 건강과 무사 안녕을 기원한다”며 “많은 구민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건강 도시 영등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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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구축구협회 시무식 참석 무사 안녕 기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29일 오전 마포구 망원유수지체육공원에서 열린 마포구축구협회 시무식에 참석해 축구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2023년 무사 안녕을 기원했다.


이날 열린 시무식에는 협회 관계자 100여 명을 포함한 내·외빈 30명 등 총 130명이 참석,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새해 덕담, 기원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박강수 구청장은 “축구는 발끝으로 전하는 화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웃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며 체육인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데 힘써온 협회 관계자를 일일이 찾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구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마포 조성을 위해 생활체육 활성화를 약속했다.


박 구청장은 “새해에도 지켜야 할 것은 무엇보다 건강이다.”며 “마포구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인 건강을 추구하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관련 시설을 확충하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언제라도 운동을 접할 수 있도록 주말 · 연휴 상관없이 구립체육관과 주민센터 체육시설을 365일 개방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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