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디에이테크놀로지, 권호 前 사외이사 신사업추진본부장으로 선임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권호 디에이테크놀로지 신사업추진본부장. /사진=디에이테크놀로지 제공

권호 디에이테크놀로지 신사업추진본부장. /사진=디에이테크놀로지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2차전지 제조장비 전문기업 디에이테크놀로지 (대표 이종욱)가 권호 전 사외이사를 신사업추진본부장(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권호 신사업추진본부장은 다양한 기업에서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경영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는 재원이다.

디에이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권호 신사업추진본부장이 갖고 있는 IT 관련 전문지식과 경력, 네트워크 등을 통해 해외 신규고객과 신규장비의 개발 및 공급을 주도할 예정”이라며 “회사 성장을 위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스태킹, 폴딩, 노칭 등 대부분의 2차전지 설비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장폭셀 스태킹, 고속 레이저 노칭 등의 개발에도 성공했다. 지난 11월에는 미국 소재 2차전지 제조기업에 118억원 규모의 레이저패터닝 장비를 국내 최초로 수주했다. 1일에는 터키 템사와 전기버스 배터리 개발 및 제조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는 등 해외 유수의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수천명 중국팬들 "우우우∼"…손흥민, '3대0' 손가락 반격 "방문증 대신 주차위반 스티커 붙였다"…입주민이 경비원 폭행 전치 4주 축구판에 들어온 아이돌 문화…손흥민·이강인 팬들 자리 찜 논란

    #국내이슈

  • "내 간 같이 쓸래?"…아픈 5살 제자 위해 간 떼어 준 美 선생님 "정은아, 오물풍선 그만 날려"…춤추며 北 조롱한 방글라 남성들 머스크 끌어안던 악동 유튜버, 유럽서 '금배지' 달았다

    #해외이슈

  • [포토] 시원하게 나누는 '情' [포토] 조국혁신당 창당 100일 기념식 [포토] '더위엔 역시 나무 그늘이지'

    #포토PICK

  • 탄소 배출 없는 현대 수소트럭, 1000만㎞ 달렸다 경차 모닝도 GT라인 추가…연식변경 출시 기아, 美서 텔루라이드 46만대 리콜…"시트모터 화재 우려"

    #CAR라이프

  • [뉴스속 그곳]세계문화유산 등재 노리는 日 '사도광산' [뉴스속 인물]"정치는 우리 역할 아니다" 美·中 사이에 낀 ASML 신임 수장 [뉴스속 용어]고국 온 백제의 미소, ‘금동관음보살 입상’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