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檢, 성남시 대장동 실무 총괄자 소환

최종수정 2021.12.06 15:34 기사입력 2021.12.06 15:34

댓글쓰기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당시 실무를 맡았던 성남시 관계자를 불러 조사를 진행 중이다. 윗선 개입 여부 등을 확인 중으로 다른 관련인들의 추가 소환 가능성도 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팀장 김태훈 4차장검사)은 이날 오후 김모 전 성남시 도시재생과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대장동 사업 의사결정 과정을 확인하고 있다.

김 전 과장은 2015년 4월께부터 1년 10개월여간 성남시 도시개발사업단 도시재생과장으로 근무하면서 대장동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수립, 변경, 실시계획 인가 등 실무를 총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수사팀은 김 전 과장을 상대로 대장동 사업의 관리·감독 권한을 가진 성남시의 관여 여부는 물론 보고 및 결재 라인과 배당 설계 배경까지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수사팀은 지난 3일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1팀 파트장을 맡았던 이모씨와 성남시에서 성남도개공을 관리하던 당시 예산법무과장 문모씨를 불러 조사한 내용을 바탕으로 공모지침서 및 사업협약서 작성 과정에 성남시 윗선의 관여가 있었는지 등을 살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포토] 한혜진 '톱모델의 위엄'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