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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경쟁률 25대 1 기록

최종수정 2021.03.30 13:43 기사입력 2021.02.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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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경쟁률 25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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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서 선보인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이 1순위 청약 결과 대규모 단지임에도 모집 가구 수를 채우며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3일(화)~24일(수) 1순위 해당지역 및 기타지역 청약접수를 받은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1,03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6,215건이 접수돼 평균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B타입으로 9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326건이 접수되며 25.01대 1을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서울~세종 고속도로(예정),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예정) 등 교통은 물론,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등 개발호재를 통한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는 단지여서 수요자들의 호응이 높았다”며 “특히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계약도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721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92세대, 59㎡B 54세대, 59㎡C 380세대, 75㎡A 110세대, 75㎡B 110세대, 84㎡A 489세대, 84㎡B 186세대 등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과 보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노선을 통해 지하철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기흥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며, 환승하여 서울 강남, 경기 분당, 수원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광역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도 높다.

용인IC를 통한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단지 주변으로 예정된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국지도 57호선(용인~포곡) 도로 등이 계획돼 있어 개통 시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단지가 위치한 처인구에는 SK하이닉스와 국내ㆍ외 50개 이상 반도체 업체가 입주할 예정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 중으로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아울러 용인시에는 용인테크노밸리와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예정), 용인 국제물류4.0 물류단지(예정)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다.


전 세대에 안방 드레스룸이 적용돼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전용면적 59㎡A, 59㎡B, 75A㎡A, 84㎡A 등 1,000여 세대 경우,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맞통풍 및 채광을 확보하고, 75㎡, 84㎡에 팬트리와 현관 수납장(일부 타입 제외)이 적용돼 수납공간을 높였다.


당첨자 발표일은 3월 4일(목)이며, 정당 계약은 3월 15일(월)~21일(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에 위치해 있다.




임소라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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