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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2021학년도 수시모집 4.36:1 기록

최종수정 2020.09.28 21:00 기사입력 2020.09.28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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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2021학년도 수시모집 4.36:1 기록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28일 2021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724명 모집에 7511명이 지원해 평균 4.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모집인원이 가장 많은 일반학생전형은 1001명 모집에 4372명이 지원해 4.37대 1을 기록, 지역학생전형은 633명 모집에 2810명이 지원해 4.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부)별 경쟁률은 보건행정학부(지역학생)가 7.88대 1로 가장 높았고 간호학과(일반학생) 7.45대 1, 유아교육과(지역학생) 7.1대 1, 소방행정학과(일반학생) 7.09대 1 순이었다.


뷰티미용학과(일반학생)와 호텔외식조리학과(지역학생)도 각각 6.92대 1과 6.8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광주대는 내달 30일 일반학생전형의 면접고사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하며(간호학과는 29~30일), 합격자는 수능최저 미적용 모집단위의 경우 11월 13일,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모집단위는 12월 24일에 발표한다.

한편 광주대는 2021학년도 신입생 수시등록자 전원에게 학업 활동 지원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2021학년도 수시모집 등록자 전원은 학업 활동 지원금 20만 원을 받게 되며, 신입학 전형에 지원해 최초 합격한 신입생은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학업장려장학금 40만 원을 포함해 총 6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정원 내·외 전형에 복수 지원해 합격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학생들은 학업장려장학금 4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대는 신입생들이 교재 구매와 코로나19로 인해 실시되는 온라인 수업 수강을 위한 스마트 기기 구입 등 학업 활동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학업장려장학금을 모두 현금으로 지급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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