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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삼성 '더 프레임' TV, 모네·마티스 작품 담는다

최종수정 2019.10.20 10:29 기사입력 2019.10.2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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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0월 18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리는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전시회에 참여한다. 관람객들이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유럽 모더니즘 화가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10월 18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에서 열리는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전시회에 참여한다. 관람객들이 삼성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을 통해 유럽 모더니즘 화가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 삼성전자 가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으로 제주도립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 전시회의 대표 작품들을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주도립미술관은 내년 2월 7일까지 '프렌치 모던: 모네에서 마티스까지, 1850~1950'을 주제로 한 전시회를 열고, 삼성 '더 프레임'을 활용해 클로드 모네, 폴 세잔, 폴 고갱, 에드가 드가의 대표 작품 40여 점을 보여 준다.


더 프레임은 아트 모드를 통해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는 미술 작품이나 사진 등을 담아 액자처럼 활용할 수 있는 TV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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