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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서 협력사 직원 1명사망·2명 위독(상보)

최종수정 2018.09.08 19:45 기사입력 2018.09.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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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생산단지 기흥캠퍼스(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4일 삼성전자, 용인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5분경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6-3라인 화재진압설비 밀집시설에서 발생한 사고로 협력업체 창성 소속 직원 1명(24세·남성)이 사망했다. 2명(26세 남성, 54세 남성)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반도체 생산라인과 별도로 분리된 화재진압설비에서 발생한 만큼 반도체 생산라인 가동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발생한 이산화탄소(CO2) 유출로 인한 질식으로 추정하고 있다"면서 "자세한 사고 원인은 파악중"이라고 밝혔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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