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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트럼프·黃권한대행 통화, 北위협에 방위 강화키로"

최종수정 2017.01.31 10:02 기사입력 2017.01.3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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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30일 취임 후 첫 통화를 하고 북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방위능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확장 억지력이나 전면적인 군사 능력을 동원해 북한 위협에 대비해 한국을 방어하겠다는 철칙을 다시 확인했다"고 전했다.

백악관은 또 "양국 정상은 북한 위협으로부터의 방어를 위한 공동 방위능력을 강화해 가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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