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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신주아, 태국 재벌3세 남편 "결혼 결심한 이유 들어보니…"

최종수정 2015.07.22 00:00 기사입력 2015.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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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 남편 라차나쿤. 사진=tvN 방송캡처

신주아, 남편 라차나쿤. 사진=tvN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신주아의 남편 태국인 라차나쿤이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현장토크 택시'에서는 태국특집 2탄으로 신주아의 두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MC들이 "아내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가 뭔가"라고 질문하자 라차나쿤은 "서로 다른 나라에 살고 있어서, 떨어져 있는게 힘들었다"며 "그래서 우리 관계를 더 발전시키고 싶었다. 주아를 잃고 싶지 않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신주아는 남편에 대해 "능력 있는 집안 아들인 거 같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신주아는 남편에 대해 "태국에서 최근 외국계랑 합병해 토종 페인트 회사가 사라지는데 남편 회사는 30년이 됐다"라며 "태국에서 웬만한 사람들이 다 알고, 잡지에도 많이 실리는 젊은 경영인 이런거였다"고 설명했다.
신주아 남편인 사라웃 라차나쿤은 태국인으로 현지에서 유명 페인트 회사를 운영하는 젊은 경영주다. 신주아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태국 저택과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남편의 재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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