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응답하라 1988' 신원호 PD "사정 있어 전부 올스톱… 정해진 게 없다"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응답하라 시리즈 [사진=tvN 제공]

응답하라 시리즈 [사진=tvN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응답하라 1988' 신원호 PD "사정 있어 전부 올스톱… 정해진 게 없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응답하라 1988'이 기획될 것이라는 소식이 난무한 가운데, CJ E&M측은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며 선을 그었다.

12일 오전 CJ E&M은 보도 자료를 통해 "아직 확정된 바 없다. '응답하라 1988'은 논의 중인 여러 가지 방안 중 하나"라고 알렸다.

이어 "아직 여러 방안을 놓고 논의를 거듭하고 있다. 아직 결정한 것이 없다. 하루에도 몇 번씩 논의 변경될 정도다. 제작 가시화라고 말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드라마 관계자는 "신원호 PD의 신작은 '응답하라' 시리즈로 이번엔 1988년이 배경이다"면서 "방송 시기는 오는 7월을 바라보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최근 '응답하라 1994' 서명혜 미술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응답하라 1988'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신원호 PD는 "여러 가지 회의를 했는데 사정이 있어 전부 올스톱됐다. 시간을 두고 조금 더 지켜봐야한다. '응답하라 1988'이라는 건 딱히 정해진 게 아니다. 처음부터 다시 생각을 하고 있어 꽤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고 말을 바꿨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이수만과 상하이 동행한 미소년들…데뷔 앞둔 중국 연습생들? '허그'만 하는 행사인데 '목 껴안고 입맞춤'…결국 성추행으로 고발 음료수 캔 따니 벌건 '삼겹살'이 나왔다…출시되자 난리 난 제품

    #국내이슈

  • 관람객 떨어뜨린 카메라 '우물 우물'…푸바오 아찔한 상황에 팬들 '분노' [영상] "단순 음악 아이콘 아니다" 유럽도 스위프트노믹스…가는 곳마다 숙박료 2배 '들썩' 이곳이 지옥이다…초대형 감옥에 수감된 문신남 2000명

    #해외이슈

  • [포토] 광화문앞 의정부터 임시개방 "여가수 콘서트에 지진은 농담이겠지"…전문기관 "진짜입니다" [포토] '아시아경제 창간 36주년을 맞아 AI에게 질문하다'

    #포토PICK

  • 벤츠 신형 C200 아방가르드·AMG 출시 속도내는 中 저고도경제 개발…베이징서도 플라잉카 날았다 탄소 배출 없는 현대 수소트럭, 1000만㎞ 달렸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대통령실이 쏘아올린 공 '유산취득세·자본이득세' [뉴스속 용어]"이혼한 배우자 연금 나눠주세요", 분할연금제도 [뉴스속 그곳]세계문화유산 등재 노리는 日 '사도광산'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