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류현진 커브, 낙폭 대단했다" 피츠버그 허들 감독 극찬

최종수정 2014.07.22 16:56 기사입력 2014.07.22 16:56

피츠버그 허들 감독, 류현진 커브 극찬 (사진: Getty Images/멀티비츠)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류현진 커브, 낙폭 대단했다" 피츠버그 허들 감독 극찬

미국 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류현진에게 통산 3전 전패를 당한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클린트 허들 감독이 그의 커브에 혀를 내둘렀다.
클린트 허들 감독은 22일(한국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벌어진 다저스와의 홈경기에서 패한 뒤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본 것 중 최고일 정도로 류현진 커브의 낙폭이 대단했다"며 "아마 낙폭이 33~38㎝ 정도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왼손 투수인 류현진을 겨냥해 전원 우타자를 내보냈으나 또 실패한 허들 감독은 "류현진은 최고 시속 150㎞짜리 빠른 볼, 110㎞대 후반의 커브로 무려 시속 30㎞ 이상 완급 조절을 했다"며 "또 컷패스트 볼이라는 무기까지 장착해 마운드에서 좋은 능력을 선보였다"고 류현진의 호투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도 "류현진의 슬라이더, 커브가 아주 좋았다"며 "빠른 볼과 전반적인 투구 밸런스 모두 훌륭했다"고 말했다.
다저스는 이번 승리로 55승 45패를 기록, 승차 없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를 유지하며 선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바짝 추격했다.

클린트 허들 감독의 류현진 커브 칭찬 인터뷰를 본 네티즌은 "류현진 커브, 정말 대단하네" "류현진 커브, 역시 코리안 몬스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안유진 '상큼 비주얼' [포토] 한소희 '독보적인 분위기' [포토] 이하이 '또렷한 이목구비'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발리댁' 가희, 탄탄한 복근 [포토] 강지영 '반전 뒤태' [포토] 지민 '크롭티의 정석'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