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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호텔, 日 크루즈여행 왕복 승선권 단돈 '1만원'

최종수정 2013.10.21 11:18 기사입력 2013.10.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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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오마이호텔은 핼러윈데이를 맞아 일본여행 크루즈여행 왕복 승선권을 단돈 1만원에 단독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DBS 크루즈 할인 이벤트는 핼러윈데이 기념 특가로, 일본행 할로윈크루즈 왕복승선권을 정상가격에서 95%할인된 단돈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마이호텔에서 판매하는 일본행 DBS크루즈는 이달 31일 오후 6시에 동해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9시에 일본 사카이마나토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귀국 시에는 다음달 2일 사카이미나토항에서 오후 7시 출발, 다음날 오전 9시 도착한다.

DBS크루즈가 도착하는 사카이미나토항은 마츠에시와 돗토리현에 인접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편리하게 주변 관광을 즐길 수 있다.

돗토리현은 2010년에 방영된 드라마 '아테나:전쟁의여신'을 촬영한 로케지로, 이미 한국 관광객에게 많이 알려져 있어 일본을 여행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외에도 동서로 16km, 남북으로 2.4km에 이르는 광활한 면적의 돗토리 사구는 높이 90m의 모래언덕 해수욕장이 있어, 이 또한 볼거리 중 하나다. 돗토리현은 국내에서도 유명한 만화 '명탐정 코난'과 일본의 국민만화 '게게게노 키타로'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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