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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통불편 해소위해 322명의 '택시기사'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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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322명의 택시기사로 구성된 '택시모니터링단'을 운영한다. 또 지난해 8월부터 매일 1회 이상 운영하는 '교통불편 패트롤'을 대폭 강화한다.

경기도는 우선 올해 도내 희망 택시기사 322명이 참여하는 교통불편 택시모니터링단을 구성, 실시간으로 지역별 도로파손 등 정보를 수집키로 했다. 또 매일 1회 이상 패트롤 차량 현장순찰을 강화해 사전에 교통불편을 해결키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8월부터 도민들의 교통불편을 사전 조치하기 위해 '교통민원 before service'개념을 도입해 시범운영하고 있다.
경기도는 매일 1회 이상 교통불편 현장순찰을 통해 총 398건의 교통시설 및 도로파손 등 다양한 교통불편 사항을 개선했다.

교통불편 패트롤(순찰)은 도내 구석구석을 살핌으로써 도민들이 보다 나은 교통환경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출발했다. 특히 지난해 12월7일 폭설시 4곳의 도로통제구간 제설상황 순찰을 통해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현수막을 걸어 도로이용자들의 혼란을 방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김상배 도 교통정책과장은 "지난해 시범 실시중인 교통불편 패트롤을 강화하고, 올해 새로 택시모니터링단을 구성해 도민들이 교통불편없이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경기도에 접수된 교통불편신고 민원은 하루 평균 100여 건으로 총 3만여 건에 이른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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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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