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정세균, 학교폭력·청년창업 등 교육현안 챙기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시아경제 김종일 기자]민주통합당 대선주자인 정세균 상임고문은 15일 학교폭력과 보건위생, 청년창업 등을 챙기며 정책행보를 이어나갔다.

정 고문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에 있는 국립의료원을 방문해 여름철 보건위생 대책을 챙겼다. 특히 최근 수족구병에 의한 유아 사망 등 각종 수인성 질병 및 해외 유입 감염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대책을 점검했다.
그는 오후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을 찾아 학교폭력을 주제로 한 연극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를 관람하고 간담회를 갖는다.

정 고문 측은 이 작품이 상담실이라는 고립된 공간을 무대로 학생은 등장하지 않고 가해자와 피해자로 지목된 학생의 부모들과 교사들만 등장하는데, 학교 폭력에 대한 새로운 담론을 만든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정 고문은 연극 관람 후 아무런 죄의식이나 가책 없이 잔인한 학교폭력이 자행되는 현실과 이를 방치하는 교육정책의 문제점에 대해 학부모 등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 저녁에는 홍익대 인근에 있는 창년창업자(소상공인) 가게를 방문해 청년 소상공인들의 꿈과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한다.



김종일 기자 livewin@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엔비디아 테스트' 실패설에 즉각 대응한 삼성전자(종합) 기준금리 11연속 동결…이창용 "인하시점 불확실성 더 커져"(종합2보) 韓, AI 안전연구소 연내 출범…정부·민간·학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국내이슈

  • 비트코인 이어 이더리움도…美증권위, 현물 ETF 승인 '금리인하 지연' 시사한 FOMC 회의록…"일부는 인상 거론"(종합) "출근길에 수시로 주물럭…모르고 만졌다가 기침서 피 나와" 中 장난감 유해 물질 논란

    #해외이슈

  • [포토] 고개 숙이는 가수 김호중 [아경포토] 이용객 가장 많은 서울 지하철역은? [포토] '단오, 단 하나가 되다'

    #포토PICK

  • 기아 사장"'모두를 위한 전기차' 첫발 떼…전동화 전환, 그대로 간다" KG모빌리티, 전기·LPG 등 택시 모델 3종 출시 "앱으로 원격제어"…2025년 트레일블레이저 출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美 반대에도…‘글로벌 부유세’ 논의 급물살 [뉴스속 용어]서울 시내에 속속 설치되는 'DTM' [뉴스속 용어]"가짜뉴스 막아라"…'AI 워터마크'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