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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메세나폴리스에 ‘전문 문화공연장’ 개관

최종수정 2012.03.27 10:19 기사입력 2012.03.27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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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1%를 위한 고급 주거단지를 표방한 메세나폴리스에 국내 최고급 문화공연장이 들어선다.

27일 GS건설은 메세나폴리스 사업시행자인 (주)메이저디벨로프먼트와 (주)인터파크 INT가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복합공연장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메세나폴리스는 GS건설이 마포구 합정역 사거리에 내놓은 복합단지로 인터파크가 운영할 공연장은 이곳 2층에 위치한 3740㎡, 400석 규모의 공연장이다.

운영 및 관리는 인터파크 INT의 전문 운영법인인 인터파크씨어터가 맡는다. 인터파크씨어터는 지난해 11월 개관한 한남동 뮤지컬 전문공연장 ‘블루스퀘어’를 비롯해 600석 규모의 복합 공연장 ‘이화여대 삼성홀’을 운영 중이다.

장현기 인터파크씨어터 공연사업본부장은 “메세나폴리스 공연장은 주거활동을 포함한 우리 일상 생활 속에서 가장 밀접한 형태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며 “국내 유수의 뮤지션과 뮤지컬, 연극, 어린이 공연 등 양질의 공연이 연중 무대에 올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기룡 GS건설 분양소장 역시 “이미 입점이 확정된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롯데시네마와 더불어 이번 메세나폴리스 공연장 개관으로 ‘컬쳐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향후 상업시설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GS건설이 메세나폴리스에 내놓은 ‘전문 문화공연장’ 모습 / GS건설

GS건설이 메세나폴리스에 내놓은 ‘전문 문화공연장’ 모습 / GS건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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