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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 디자인 '아리수 음수대'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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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서울시내 초·중·고교 및 시 산하 공공기관에 사용하는 음수대를 서울을 상징할 수 있는 새 디자인으로 바꾼다고 3일 밝혔다.

아리수 음수대 설치사업은 서울시내 초·중·고교 중 옥내배관이 낡아 녹물이 나올 수 있는 학교에 대해 음수대 전용배관과 음수대를 설치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558개교에 8922대의 음수대를 설치했으며 학생들의 음용률도 64%로 높아졌다.
올해부터는 지난해 개발한 4가지 디자인의 음수대를 72개 학교에 1500대, 시 산하 공공기관 271개 기관에 800여대를 각각 보급할 계획이다.

또 시민공원 등에 아리수 샘터 4대를 지한해 시범설치한 데에 이어 올해는 20대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이정관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맑고 매력적인 디자인 도시, 서울의 도시경관과잘 조화되는 새로운 디자인의 아리수 음수대와 샘터 설치로 아리수가 시민들께 보다 가까이 다가서고 사랑받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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