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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쿠팡에 손배 면책조항 개선·탈퇴절차 간소화 권고

개인정보위, 쿠팡에 손배 면책조항 개선·탈퇴절차 간소화 권고

"면책조항, 입증 책임 불분명하게 해…개인정보법과 상충"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대규모 회원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한 쿠팡에 대해 제3자 면책 규정을 개선하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와우 멤버십 회원들의 복잡한 회원탈퇴 절차를 간소화하라고도 주문했다. 개인정보위는 10일 오후 열린 전체회의에서 쿠팡의 대응 상황과 개인정보 처리실태를 점검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먼저 개인정보위는 쿠팡이 서버에 대한 제3자의 모든 불법적 접속으로 발생하는 손해에 관해 책임지지 않는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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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시간 운행률 100%"…서울시, 지하철 파업 대비 비상대책 가동

    서울시가 서울교통공사 노조와 철도노조(코레일)의 파업 예고에 따라 11일부터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시내버스·지하철 등 대체 수송을 강화한다. 10일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파업 및 교통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교통공사·코레일·버스업계·자치구 등과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단계별 대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시내버스 등 대체 수단을 추가 투입해 수송력 확대에 나선다. 시내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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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론]경제수석이 안보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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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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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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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진, 개관 10주년 롯데콘서트홀 '인 하우스 아티스트'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내년 개관 10주년을 맞는 롯데콘서트홀의 인 하우스 아티스트(상주 음악가)로 활동한다. 조성진은 7월에 독주회와 실내악으로 두 차례 롯데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다. 정명훈은 1월에는 임윤찬과 4월에는 올해 롱티보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니스트 김세현과 협연한다. 부부의 연을 끝낸 후에도 음악적 동지로서 함께 무대를 하고 있는 거장 지휘자 샤를 뒤트와와 1965년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한 '피아노 여제'

  • '설득'의 스릴과 '스타일'의 스릴[슬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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