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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교통망으로 주목받는 오산, 초역세권 입지의 '오산역 서해그랑블' 아파트

최종수정 2022.11.30 11:00 기사입력 2022.11.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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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종합건설이 지하철 1호선 오산역에서 현장까지 312m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한 '오산역 서해그랑블' 아파트의 공급에 나선다. 또한 이 아파트는 오산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현장이다.


동탄과 고덕 사이에 위치하고,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비롯한 우수한 교통환경과 교육환경,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조건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오산시는 수원시와 인접해 있어 같은 생활권을 공유하지만, 시세가 비교적 낮게 형성되어 있어 합리적인 매매가를 기대할 수 있다. 수도권 내의 대표적인 교통요지로 꼽힐만큼 뛰어난 교통환경도 주목할 만 하다.


오산시는 올해 오산 세교지구와 동탄2신도시를 직접 연결하는 필봉터널이 개통된 데 이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신규사업으로 분당선 구간 연장사업이 발표되며 오산에서 동탄을 거쳐 기흥까지 연결이 예고됐다. 오산에서 동탄과 수원 망포역을 연결하는 도시철도 트램도 개통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내년 개통 예정인 GTX-C노선을 시작으로 동탄트램도시철도, 오산-서울 분당선 등도 확정되어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란 점도 눈길을 끈다. 주택법 개정안 발표 후 주택조합 설립 이전 단계에서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조합운영의 투명성 및 안정성이 강화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청약통장이나 가점 등을 고려해야 하는 청약조건이 없는 것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인기요인이다.


이러한 가운데 오산시 원동 일원에 들어서는 '오산역 서해그랑블' 은 여러가지 프리미엄을 갖춘 아파트로 눈길을 끈다. ‘오산역 서해그랑블’은 지하 4층~지상 29층, 2개동 415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은 59㎡, 72㎡, 84㎡ 의 3가지 타입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초역세권으로 지하철 1호선 오산역과 경부선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을 뿐 아니라 버스터미널과 5분 거리에 입지해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하다. 오산 IC, 경부고속도를 이용해 인근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명문학군 지역으로 인근에 초·중·고 20여 곳이 위치한 교육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학원 및 다양한 교육시설이 밀집되어 있으며 오산 중앙도서관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의 생활편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어린이집, 경로당을 비롯해 피트니스클럽 및 운동시설, 급속충전 시설을 갖춘 전기자동차 충전소가 들어선다. 빈 공간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스마트주차장도 조성한다.


병원, 마트, 극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형성되어 있어 생활 프리미엄과 컬처 프리미엄도 높은 편이다. 오산시청, 시립미술관, 예술회관 등 관공서와 각종 문화시설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며, 인근 동탄 신도시의 인프라도 이용 가능하다. 오산맑음터공원, 오산근린공원으로 둘러싸여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는 힐링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관계자는 "오산역 서해그랑블은 동탄신도시와 평택고덕신도시 사이에 위치한 입지조건이 돋보이는 아파트로 교통망 확충, 운암뜰 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향후 미래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며 "여기에 합리적인 매매가로 공급을 진행하고 있어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역 서해그랑블’ 아파트의 주택홍보관은 방문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방문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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