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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찰, 치안인프라 구축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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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경찰 협업, 사회적약자 위한 CCTV설치 등

전남 광양경찰서(서장 정재봉)는 3월 21일 오전 10시 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경찰ㆍ시민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인프라(범죄예방 CCTV)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정주여건 개선과 범죄예방 환경 조성,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사회회적약자 관련 시설(유치원ㆍ노인복지시설ㆍ기타범죄예방시설)의 CCTV확충이 긴요한 만큼, 민 관 경 협업을 통한 지역공동체 구성이 목표다.

[사진제공=광양경찰서]

[사진제공=광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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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2년도 범죄예방환경 개선사업 사례 및 ’23년 범죄예방시설 확충 추진계획을 안내하고, 미래세대ㆍ사회적약자에 대한 맞춤형 치안정책 협업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등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상공회의소 이백구 회장은, “경찰서 치안활동 사항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ㆍ반영하여 안전한 광양시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정재봉 경찰서장은 “시민ㆍ경찰 협업을 통해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장소에 CCTV 설치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리적ㆍ환경적 요인으로 주민들이 범죄피해를 입거나 불안감을 느끼는 등 치안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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