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홍원식 회장, 남양유업 지분넘겨야" 2심도 한앤코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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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현 기자] 홍원식 남양유업 남양유업 close 증권정보 003920 KOSPI 현재가 50,4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1.75% 거래량 10,268 전일가 51,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5년 적자 끊은 남양유업, 1분기 매출·영업익 개선 한앤컴퍼니, 대통령 베트남 경제사절단 포함…PEF 업계 최초 나를 '따르라'… 카페 시장 뒤집는 우유전쟁 회장 일가와 한앤컴퍼니(한앤코)가 벌이는 '3000억원대 인수합병(M&A) 소송전'에서 한앤코가 2심도 이겼다. 판결이 확정되면 홍 회장 일가는 한앤코에 남양유업 지분을 넘겨야 하고, 대주주도 한앤코 측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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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2시8분 서울고법 민사16부(부장판사 차문호 이양희 김경애)는 한앤코 측이 홍 회장 일가를 상대로 낸 주식양도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승소 판결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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