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에어부산·BNK부산은행, 적금상품 출시… 최대 연 9.5%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에어부산이 BNK부산은행과 함께 항공과 금융이 연계된 여행 적금 금융상품 ‘에어부산 여행 플러스 적금’을 출시한다.


이번 적금은 지난 1월 BNK부산은행과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공동으로 기획·출시한 상품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어부산 여행 플러스 적금’은 에어부산과 부산은행을 이용한 실적이 있을 경우 특별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월 1만원부터 최고 3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가입 기간은 6개월이다.


이율은 기본 이율 3%에 ▲에어부산 회원인 경우 1% ▲부산은행 BC카드로 에어부산 항공권 결제실적 보유 시 1% ▲부산은행 최근 3년간 예·적금 가입 이력 미보유시 1.5% ▲출시일 기념 추첨 고객 203명 한정 3% 이율을 추가로 제공해 최대 연 9.5%의 이율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에어부산과 BNK부산은행의 연계 여행 적금 금융상품 ‘에어부산 여행플러스 적금’ 홍보 이미지.

에어부산과 BNK부산은행의 연계 여행 적금 금융상품 ‘에어부산 여행플러스 적금’ 홍보 이미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에어부산은 부산은행과 첫 금융 상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적금 가입만 해도 에어부산 국제선 항공권 1만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매월 5만원 이상 납입 시에는 ▲국내선 항공권 5000원 할인 ▲국제선 좌석 1만원 할인 ▲국제선 기내식 3000원 할인 ▲국제선 번들(부가서비스 묶음 상품) 5000원 할인 ▲BNK부산은행 적금 5000원 캐시백 등의 쿠폰을 지급한다. 납입 만기 시에는 에어부산 국제선 항공권 3% 할인 쿠폰도 추가 지급한다.

에어부산 여행 플러스 적금 출시에 맞춰 적금 가입 고객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가입 금액 5만원 이상 고객은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되며 추첨으로 ▲에어부산 동남아·일본 노선 왕복항공권 ▲국내선 항공권 ▲하나투어 50만원권 상품권 ▲CGV 모바일 영화 예매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총 617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적금 상품과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8일 이후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여행객 증가에 맞춰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딱 맞는 적금 상품을 BNK부산은행과 함께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부산 시민을 포함한 여행객들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항공·금융 융합 상품을 출시해 에어부산만의 특화된 서비스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6년 만에 솔로 데뷔…(여자)아이들 우기, 앨범 선주문 50만장 "편파방송으로 명예훼손" 어트랙트, SBS '그알' 제작진 고소 강릉 해안도로에 정체모를 빨간색 외제차…"여기서 사진 찍으라고?"

    #국내이슈

  • "죽음이 아니라 자유 위한 것"…전신마비 변호사 페루서 첫 안락사 "푸바오 잘 지내요" 영상 또 공개…공식 데뷔 빨라지나 대학 나온 미모의 26세 女 "돼지 키우며 월 114만원 벌지만 행복"

    #해외이슈

  • [포토] 정교한 3D 프린팅의 세계 [포토] '그날의 기억' [이미지 다이어리] 그곳에 목련이 필 줄 알았다.

    #포토PICK

  • "쓰임새는 고객이 정한다" 현대차가 제시하는 미래 상용차 미리보니 매끈한 뒤태로 600㎞ 달린다…쿠페형 폴스타4 6월 출시 마지막 V10 내연기관 람보르기니…'우라칸STJ' 출시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뉴스페이스 신호탄, '초소형 군집위성' [뉴스속 용어]日 정치인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한·중 항의 [뉴스속 용어]'비흡연 세대 법'으로 들끓는 영국 사회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