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갈릭 불고기와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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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버거킹은 불고기와 마늘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갈릭 불고기와퍼’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갈릭 불고기와퍼는 한국적인 맛을 살린 달콤한 불고기 소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불고기와퍼’에 바삭한 갈릭칩을 더해 고소한 마늘의 풍미와 식감을 한층 더한 제품이다.

단품 6500원, 세트 85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갈릭 불고기와퍼와 화이트 갈릭와퍼를 합리적인 가격에 함께 즐길 수 있는 ‘화이트갈릭와퍼팩4’도 선보인다. 해당 팩은 ‘화이트 갈릭와퍼’, ‘갈릭 불고기와퍼’, ‘후렌치 후라이’, ‘너겟킹’, ‘콜라’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1만7000원이다.

버거킹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두 가지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날부터 내년 1월2일까지 시식평 및 인증샷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려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버거킹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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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의 경우, 버거킹 공식 인스타그램에 더블 화이트 갈릭와퍼와 갈릭 불고기와퍼 중 선호하는 제품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버거킹 상품권 1만원권을 선물한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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