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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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일본 정부가 30일부터 외국인의 신규 입국을 원칙적으로 금지한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29일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 유입을 막기 위한 대책으로 입국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며 "30일부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외국인 입국을 금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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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조치는 오미크론에 대한 정보가 어느 정도 밝혀질 때까지의 임시 조치라고 설명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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