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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코아, ‘아덱스2021’ 참가…글로벌 파트너링 강화

최종수정 2021.10.18 16:32 기사입력 2021.10.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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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가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글로벌 업체들과의 파트너링 강화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동안 서울공항에서 개최되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1(이하 ADEX)’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다년간 쌓아온 브랜드 가치 및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항공MRO, 우주개발 관련 장비, 방산 및 UAM(도심형 항공 모빌리티) 등의 기술 및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더불어 국내외 주요 항공우주 및 방산산업 관련 기존 고객사와의 비즈니스 미팅은 물론 신규 거래선 다변화 모색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아덱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와 한국방위산업진흥회, KOTRA가 주최하고 국방부, 산업통산자원부, 국토교통부, 육공군본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 항공·우주 방산 전시회다. 1996년 ‘서울 에어쇼’로 출발해 2009년부터는 지상방산 분야까지 통합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28개국 440여개 업체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전망이다. 전시회 기간에는 해외 국방장관, 각국 참모총장, 획득청장을 포함한 고위관료와 장성 등 45개국 300여명이 방한할 예정이다.

아덱스는 전세계 관련업계에서 주목 받는 항공우주 주력 제품들의 실물을 최초로 공개하는 등 국내외 산,학,연,군 관계자들은 물론 해외 바이어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최신 기술 및 정보 교류의 장으로 평가 받는다. 국내 항공우주와 방위산업 생산제품의 수출 기회 확대와 선진 해외 업체와의 기술교류를 위해 매 홀수년 10월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포스트코로나 글로벌 국가로 도약하는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회사 관계자는 “MRO, 우주 발사체, 미국 방산사업을 넘어 미래 성장동력으로 도심항공교통(UAM) 사업등에서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다”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 주요 항공우주 기업 등 다수의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는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존 고객과의 파트너십 강화는 물론 신규 거래처 확보 등 추가 성장 동력 강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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