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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이자 '캡틴' 손흥민(29·토트넘)이 승리가 절실한 레바논과의 경기에 나가지 않는다. 오른쪽 종아리를 다쳤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레바논전 킥오프를 약 2시간 남겨두고 손흥민이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결장한다고 발표했다.

축구협회는 "손흥민이 어제 훈련 뒤 오른쪽 종아리에 불편감을 느껴 검사를 한 결과 근육 염좌가 발견돼 엔트리에서 제외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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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라크와 1차전에서 0-0으로 비겨 레바논전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부담이 있다. 손흥민의 공백을 어떻게 메우느냐가 관건이 됐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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