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을 설계" LX지인 새 브랜드광고 선봬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사명을 바꾼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 close 증권정보 108670 KOSPI 현재가 38,45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90% 거래량 75,452 전일가 38,8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리모델링 수요로 적자 탈출 LX하우시스, 실리콘 부진에 발목 잡힌 KCC 다주택자 규제의 나비효과? LX하우시스, 1Q 이익 급증[클릭e종목] LX하우시스, 3분기 매출 8127억…전년比 8.7%↓ 가 대표 브랜드 LX 지인(Z:IN) 인테리어를 알리기 위한 광고 캠페인을 새로 시작했다. 새 광고는 "공간을 넘어 공감을 설계한다"는 메시지로 배우 전여빈을 새 모델로 발탁했다. 주방과 욕실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김희선 LX하우시스 인테리어·마케팅담당 상무는 "기존 고급 이미지에 젊고 세련된 감각을 더한 브랜드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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