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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라온시큐어, 삼성전자 가상화폐 전자지갑 사업 확대 강화 소식에 ‘강세’

최종수정 2021.05.10 10:09 기사입력 2021.05.1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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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삼성이 스위스 기반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서비스 ‘아베프로토콜’을 지원한다는 소식에 삼성전자의 모바일 보안솔루션 업체인 라온시큐어 가 강세다.


10일 오전 10시7분 현재 라온시큐어는 전일 대비 3.74% 오른 4440원에 거래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 블록체인월렛은 최근 아베프로토콜 지원을 시작했다. 이용자는 아베프로토콜이 발행한 가상화폐 ‘아베’를 모바일에 보관할 수 있고 아베프로토콜 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다.


라온시큐어는 삼성전자 S.E.A.P.(Samsung Enterprise Alliance Program) 공식 파트너이자 삼성전자 녹스(KNOX) 리셀러, 삼성패스(SAMSUNG Pass) 사업협력 파트너로 알려졌다. 또한 라온시큐어는 블록체인과 생체인증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블록체인 지갑의 스마트폰 적용 확대 시 업계는 라온시큐어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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