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삼성이 스위스 기반 탈중앙화금융(디파이) 서비스 ‘아베프로토콜’을 지원한다는 소식에 삼성전자의 모바일 보안솔루션 업체인 라온시큐어 라온시큐어 close 증권정보 042510 KOSDAQ 현재가 12,66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2,710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태권도 품·단증도 폰에서 꺼낸다"…라온시큐어, 국기원에 '옴니원 디지털 ID' 공급 한국디지털인증협회, '2026 블록체인 AI 해커톤' 기술 설명회 열기 고조 라온시큐어-KETI, AI 보안 협력 강화…피지컬AI 융합보안 실증 나선다 가 강세다.


10일 오전 10시7분 현재 라온시큐어는 전일 대비 3.74% 오른 4440원에 거래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 블록체인월렛은 최근 아베프로토콜 지원을 시작했다. 이용자는 아베프로토콜이 발행한 가상화폐 ‘아베’를 모바일에 보관할 수 있고 아베프로토콜 서비스를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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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시큐어는 삼성전자 S.E.A.P.(Samsung Enterprise Alliance Program) 공식 파트너이자 삼성전자 녹스(KNOX) 리셀러, 삼성패스(SAMSUNG Pass) 사업협력 파트너로 알려졌다. 또한 라온시큐어는 블록체인과 생체인증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블록체인 지갑의 스마트폰 적용 확대 시 업계는 라온시큐어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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