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뉴프렉스, FPCB 품귀대란에 가격 급등… 삼성전기 공급사로 '강세'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뉴프렉스 뉴프렉스 close 증권정보 085670 KOSDAQ 현재가 6,870 전일대비 50 등락률 -0.72% 거래량 350,399 전일가 6,920 2026.04.29 15:30 기준 관련기사 뉴프렉스, '메타 글래스' 핵심부품 단독 공급…290조 스마트글래스 시장 수혜 기대 美·中 외풍 '약발' 벌써 끝? 기관 매도에 코스피 2650선 반납 [특징주]뉴프렉스, 전 세계 뒤흔든 메타의 신기술…단독 공급사 위상 ↑ 가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품귀 현상으로 가격이 급등했다는 소식에 오름세다.
19일 오전 9시58분 현재 뉴프렉스는 전 거래일 대비 7.02% 오른 19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고사양 칩 패키징에 쓰이는 기판 공급 부족으로 관련 부품 가격이 기존보다 최고 40%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삼성전기에 FPCB를 공급하는 뉴프렉스가 주목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FPCB는 PCB보다 얇고 가벼워 스마트폰 카메라와 무선충전 배터리 등에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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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렉스는 FPCB 전문 제조 업체로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과 무선충전 배터리용 FPCB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전기차 배터리용 FPCB도 본격적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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