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2021 헬로 스프링 상용차 고객케어 서비스' 실시
14일부터 이틀 간 전국 주요 물류 이동 거점 6개소에서 진행
타이어, 매연저감장치, 에어컨 등 무상 점검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현대자동차가 봄철을 맞아 주요 물류 이동 거점에서 상용차 고객들을 대상으로 '2021 헬로 스프링(Hello Spring) 상용차 고객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는 14~15일 이틀 동안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남해고속도로 내 주요 휴게소 및 차고지에서 이번 서비스를 진행한다.
고객들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타이어, 매연저감장치(DPF) 등 차량 기본 항목을 비롯해 필터, 냉매 등 에어컨 장치도 점검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각 거점에서 판매 및 상담 부스를 함께 운영하고, 차량 관리요령 교육 및 판촉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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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자칫 소홀하기 쉬운 차량 기본 항목들에 대한 점검과 방역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안전운전을 돕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상용차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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