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측 좌석 판매와 거리두기 안내 철저 등 ‘안심 수송’에 최선 당부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가운데)이 11일 오전 서울역을 찾아 설 연휴 수송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과 승객간 거리두기 등 고객안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 사진제공 = 코레일.

손병석 한국철도 사장(가운데)이 11일 오전 서울역을 찾아 설 연휴 수송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과 승객간 거리두기 등 고객안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 사진제공 = 코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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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손병석 한국철도(코레일) 사장이 서울역에서 설 연휴 수송 및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안심 수송'을 당부했다.


12일 코레일에 따르면 손 사장은 전일 서울역을 찾아 설 연휴 열차 운행 현황과 승객간 거리두기 등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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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사장은 “평소 주말 수준으로 열차를 운영하고 창가 좌석만 판매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온힘을 쏟고 있는 만큼 국민이 안심하고 철도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과 고객안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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