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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 "박철완 상무, 박찬구 회장과 공동 보유관계 해소"

최종수정 2021.01.27 18:24 기사입력 2021.01.2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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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금호석유 화학은 27일 "기존 대표보고자(박찬구 회장)와의 공동보유관계가 해소됐다"고 공시했다. 박철완 상무는 고 박정구 금호그룹 회장의 아들로, 박찬구 회장의 조카다.


이에 따라 박 상무는 금호석유 개인 최대주주(10%, 304만6782주)로 올라섰다. 박찬구 회장 등 금호석유 화학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14.68%로 낮아졌으며, 이번 공시로 박철완 상무는 박찬구 회장과 특수관계인 관계가 아니라는 점을 공식화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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